LRC歌词

[ti:525,000초]
[ar:Cyn.thi.a]
[al:The Devil Will Also Love]
[by:]
[offset:0]
[00:00.00]525,000초 - 신시아 (Cyn Thi A)
[00:24.13]525000분 너와 함께한 시간
[00:32.13]하루 모자란 일년
[00:36.63]왜 하필 오늘 우리 헤어진 거니
[00:43.44]아직 이렇게 건네지 못한 선물은
[00:52.97]
[00:54.81]눈물로 얼룩져 못쓰게 됐어
[01:00.61]
[01:04.61]마냥 바쁜 월요일 슬퍼할 겨를 없이
[01:12.99]부은 눈을 감추려
[01:17.67]조금 진한 색의 셰도우를 해
[01:24.36]아직 허전한 마음에 향수를 뿌려
[01:35.74]담담한 척 나선 쓸쓸한 아침
[01:41.36]
[01:44.68]하얀 거품 가득 채워놓은 카푸치노 한잔에
[01:53.92]뭔가 그려보니 너의 얼굴이 돼
[02:01.84]음~ 쉴새 없이 재잘대는 수다스런 친구가
[02:11.83]너를 대신해 나를 위로해
[02:20.77]
[02:26.14]525000초 너를 지워낸 시간
[02:34.45]일주일이 채 안돼
[02:38.83]이렇게 괜찮은 나 이상한 거니
[02:45.83]미안 조금 더 아파해 주지 못해서
[02:57.16]감기보다 못한 이별 앓이라서
[03:06.34]감기보다 못한 이별 앓이라서

文本歌词


525,000초 - 신시아 (Cyn Thi A)
525000분 너와 함께한 시간
하루 모자란 일년
왜 하필 오늘 우리 헤어진 거니
아직 이렇게 건네지 못한 선물은
눈물로 얼룩져 못쓰게 됐어
마냥 바쁜 월요일 슬퍼할 겨를 없이
부은 눈을 감추려
조금 진한 색의 셰도우를 해
아직 허전한 마음에 향수를 뿌려
담담한 척 나선 쓸쓸한 아침
하얀 거품 가득 채워놓은 카푸치노 한잔에
뭔가 그려보니 너의 얼굴이 돼
음~ 쉴새 없이 재잘대는 수다스런 친구가
너를 대신해 나를 위로해
525000초 너를 지워낸 시간
일주일이 채 안돼
이렇게 괜찮은 나 이상한 거니
미안 조금 더 아파해 주지 못해서
감기보다 못한 이별 앓이라서
감기보다 못한 이별 앓이라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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