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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-OPEN
오래된 상자를 다시 열다… [RE-OPEN]
2011년 [Lavatory]를 발매하며 솔로로 활동한 플라스틱 케이스의 프로듀서 '이태영'이 싱글 앨범 [RE-OPEN]으로 돌아왔다.
최근 MBC 듀엣가요제에서 클래지콰이 알렉스와 호흡을 맞춘 보컬 '박성진'과 함께 팀을 이룬 플라스틱 케이스는 [RE-OPEN] 앨범을 통해 본인들의 색채를 보여준다.
그들의 첫 앨범 [RE-OPEN]은 간결하고 듣기 편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지만, 그 안에 담겨진 가사의 의미들은 추억 속 상자를 열어보듯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.
보다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음악을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진 그들의 첫 앨범.
익숙한 순간의 단편들은 그들만의 감성으로 해석된다.
1. 약간 달콤하고, 약간 씁쓸한
Composed by 이태영, Lyrics by 이태영, Arrenged by 이태영, 박성진
"살짝 달콤한 맛과 살짝 씁쓸한 뒷맛의 커피가 너를 참 닮았는지...
‘약간 달콤하고, 약간 씁쓸한’은 첫사랑과의 추억을 그녀와 처음 마시게 된 커피의 맛과 비유하여 만든 곡으로서, 무덤덤해진 추억과 습관을 노래한다. 부드러운 톤의 일렉트릭 피아노와 메이저 코드 진행과는 대비를 이룬...
专辑歌曲列表
共有4首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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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라스틱 케이스 (Plastic Case) 3.25 MB 03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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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라스틱 케이스 (Plastic Case) 3.15 MB 03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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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라스틱 케이스 (Plastic Case) 3.25 MB 03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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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라스틱 케이스 (Plastic Case) 3.15 MB 03:26

